1인 빌더를 위한 창업 학습 코파일럿 · 체험판
아이디어를 심으면,근거가 뿌리내려요.
떠오른 아이디어를 이름표에 한 문장으로 적어 심어 보세요. 아래로 내려갈수록 오늘 배울 것, 물어볼 질문, 들은 답, 내린 결정이 뿌리가 되어 자라요.
적은 내용은 서버로 보내지 않고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돼요.
땅속으로 내려가 보기실선 · 내가 채운 뿌리점선 · 예시 기록
0–15cm겉흙
오늘 배울 것
좋다는 말보다 지난 행동을 묻는다
예시 기록뿌리가 처음 닿는 곳에는
개념이 하나 있어요.
지금 아이디어에 가장 먼저 필요한 개념 한 가지. 읽고 끝내지 않고 한 문항으로 바로 확인해요.
좋다는 말보다, 지난 행동
고객에게 아이디어가 괜찮은지 묻기보다, 최근에 실제로 어떻게 했는지를 물어보세요. 칭찬은 쉽게 나오지만 지난 행동은 거짓말을 잘 하지 않아요. NSF I-Corps 고객 발견 방식
확인 문제 1
고객의 실제 문제를 알아보기에 더 좋은 질문은?
15–40cm속흙
물어볼 질문
신입생 3명에게 지난 학기 팀원 구한 방법
예시 기록배운 걸 내 아이디어에 대면
질문이 생겨요.
누구에게 물어볼지만 정하면, 방금 배운 방식으로 질문 세 개가 준비돼요.
에게 물어볼게요
모든 사람보다, 이번 주에 만날 수 있는 한 사람.
물어볼 질문
- 마지막으로 이 문제를 겪은 건 언제였나요? 그때 상황을 들려주세요.
- 그때는 어떻게 해결하셨어요? 지금도 그 방법을 쓰세요?
- 그 방법에서 가장 번거롭거나 아쉬웠던 점은 무엇이었나요?
이런 질문은 피해요이런 서비스가 있으면 쓰실 건가요?
40–70cm깊은 흙
들은 답
모집보다 시간 맞추기가 더 불편했다
예시 기록예상과 다른 답을 만나면,
뿌리는 방향을 틀어요.
좋은 답만 골라 적지 않아요. 막힌 쪽으로 뻗었던 뿌리도 기록으로 남고, 다음 방향을 정하는 근거가 돼요.
가상 예시 같은 질문을 세 명에게 물어봤다고 해볼게요. 이런 답을 들었어요.
- 응답 1“지난달에도 겪었어요. 그때는 아는 사람한테 물어서 겨우 해결했죠.”
- 응답 2“불편하긴 한데, 지금 방법으로도 그럭저럭 돼요.”
- 응답 3“저는 사실 다른 게 더 급해요. 시간 맞추는 게 제일 힘들어요.”
당신의 예상과 비교하면 어땠나요?
70–100cm깊은 흙
결정
대상을 좁혀 다시 묻기로 했다
예시 기록어디로 뻗을지는
당신이 정해요.
AI는 선택지를 정리해 줄 뿐이에요. 들은 답을 근거로 다음 방향을 직접 골라요.
먼저 바로 위 층에서 들은 답을 해석해 주세요. 결과에 따라 갈 수 있는 방향이 달라져요.
100cm 아래부엽토
앞으로 자랄 영역
일곱 갈래 중,
지금 자라는 건 한 갈래.
창업에 필요한 일곱 가지 질문이 뿌리 갈래처럼 뻗어 있어요. 한 번에 다 키우지 않고, 지금 필요한 갈래 하나만 자라요.
- 고객 이해누가, 언제, 무엇 때문에 불편할까?지금 자라는 갈래
- 제품 가치쓰고 나면 무엇이 더 좋아질까?다음 갈래
- 시장 기회이 문제를 어디서 먼저 해결할까?
- 고객 확보·판매어떻게 만나서 쓰거나 사게 할까?
- 수익·재무돈이 어떻게 들어오고 얼마나 남을까?
- 실행·운영약속한 가치를 계속 전달할 수 있을까?
- 전략·학습지금 무엇을 확인하고 어떤 결정을 할까?
기본 순서는 고객 이해에서 시작해 전략·학습으로 이어져요.
들은 답에 따라 다음 갈래는 달라질 수 있어요. 어느 쪽으로 뻗을지는 언제나 직접 정해요.
위로는 아이디어가, 아래로는 내가 자라요.
땅 위 · 부캐
줄기와 잎은 프로젝트예요
가설·질문·관찰·결정이 쌓여 프로젝트가 자라요. 새 프로젝트를 심으면 새 줄기가 올라와요. 근거는 옮겨 심지 않아요.
- 가설 정리
- 현장 확인
- 반복 검토
- 의사결정 반영
땅속 · 본캐
뿌리는 나의 학습이에요
이해하고 새 상황에 적용한 개념은 뿌리처럼 남아요. 다른 프로젝트를 심어도 이미 뻗은 뿌리는 그대로예요.
- 이해 확인
- 새 상황 적용
- 다시 확인
뿌리의 깊이는 알아보고 판단한 과정이에요. 사업이 잘될 가능성을 숫자로 약속하지 않아요.
지금은 씨앗 단계예요.
서두르지 않고, 먼저 써 보는 분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한 단계씩 키우고 있어요. 날짜를 약속하기보다 준비된 것부터 열어 둘게요.
-
지금
체험판
지금 여기가입 없이 바로 써 봐요
- 아이디어 한 문장으로 첫 프로젝트 시작
- 짧은 개념 퀴즈로 배우고 내 아이디어에 바로 적용
- 물어볼 질문 만들기, 들은 답 기록, 다음 방향 정하기
AI 대화와 고객 반응은 아직 가상 예시예요. 기록은 이 브라우저에만 남아요.
-
다음
첫 정식 버전
준비 중내 기록을 어디서든 이어서
- 계정으로 휴대폰과 PC 어디서든 이어 쓰기
- 실제 AI와 함께 인터뷰 질문 다듬기
- 들은 답과 내린 결정을 한눈에 정리
- 안드로이드 앱 시범 운영
체험판을 써 본 분들의 이야기를 먼저 반영해요.
-
그다음
더 똑똑한 코파일럿
계획 중나에게 맞춰 자라요
- 내 속도와 관심에 맞춘 학습 길
- 잊지 않도록 다음 할 일 알림
- 두 번째 아이디어에도 배운 것을 그대로
뿌리(배운 것)는 새 프로젝트를 심어도 그대로 이어져요.
자주 묻는 질문
이름표에 쓴 문장은 어디에 저장되나요?
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돼요. 서버로 보내지 않고, “처음부터”를 누르면 지워져요. 앱으로 넘어가면 문장만 첫 입력칸에 미리 채워지고, 퀴즈·관찰·결정은 앱에서 직접 해야 기록돼요.
AI가 사업 방향을 정해주나요?
아니요. AI는 질문하고 정리하고 선택지를 설명하는 역할이에요. 방향은 언제나 직접 확정해요. 이 페이지의 질문과 선택지는 AI가 아니라 정해진 템플릿이에요.
들은 답 예시는 실제 인터뷰인가요?
아니요, 가상 예시예요. 실제로는 직접 만난 사람의 답을 기록하고, 그 기록이 근거가 돼요.
뿌리가 깊으면 사업이 준비된 건가요?
아니요. 뿌리는 첫 한 바퀴를 돈 기록이에요. 다음 갈래로 넘어가며 같은 방식이 반복돼요.
매일 해야 하나요?
아니요. 벌점이나 순위 경쟁이 없어요. 할 수 있을 때 한 층씩 내려가면 돼요.
다시 지상으로
예시 뿌리를 따라 끝까지 내려왔어요.
같은 이름표로 앱에서 시작해요. 첫 프로젝트 입력칸에 이 문장이 미리 채워져요. 퀴즈·관찰·결정은 앱에서 직접 해야 기록으로 남아요.